-비자의 스테이블코인 플랫폼을 통해 발행·송금·상환 기능을 검증한 뒤 국내 환경에 맞는 모델을 공동으로 설계 예정.
-카드대금 정산 같은 실제 금융 서비스에 스테이블코인을 적용하는 실증도 진행할 예정
-AI 결제 모델이나 B2B·B2C 결제 확대까지 같이 고려하겠다고 했고 신한은행·신한카드·제주은행 역량에 비자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접목한다는 플랜
대형 시중은행 그룹이 글로벌 결제 인프라와 직접 붙어서 규제형 스테이블코인 기반 정산·결제 레일을 준비하기 시작했다는 게 큰 의미라고 생각됩니다.
실험이라고 부르기엔 한국 스테이블코인도 이미 실제 금융 인프라 쪽에 더 가까워진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