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에는 개인사가 있어 시장 참여를 거의 못했는데, 장이 워낙 안 좋아 되려 좋은 선택이 되었네요
디파이는 불똥만 피하자는 마인드로 파킹해뒀고, 다들 넘어가신 국장은 찍먹만 해봤는데 정리하고 다 넘어갈걸 하는 아쉬움이 듭니다.
제가 들고 있던 이더는 토막나고 있었는데, 제가 좋아하는 타이키 선생님은 이더 숏을 강배팅했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L9tejtx7sXA
영상이 몹시 긴 편입니다. 그래도 시사하는 바가 많아 가져왔습니다. (notebooklm으로 요약)
전반부는 이더숏과 알트숏의 컨빅션에 대한 내용들입니다.
비트마인이 과도하게 이더리움을 폭등시켰고, 더이상 매수 여력이 없는 모습을 보이기에 본연의 밸류로 돌아간다는 관점입니다.
그리고 각종 부질없는 알트 DAT들에 대해서도 간략하게 언급했네요.
후반부 내용이 좋게 와닿았던 것 같습니다. (26분~)
• K자형 회복과 자산 선별: 모든 알트코인이 오르는 시대는 끝났으며, 지속 가능한 매출과 토큰 바이백(자사주 매입) 시스템을 갖춘 자산(비트코인, 특정 디파이 등)은 살아남고, 과대평가된 인프라 코인(L1, L2 등)은 계속 하락하는 양극화가 나타날 것입니다.
'넥스트 Carvana’를 찾아서
• 역사적 사례: 90% 이상 하락했다가 전고점을 돌파한 주식 Carvana나, 22년 하락장 당시 $8까지 떨어졌던 솔라나의 사례처럼, 모두가 포기했을 때가 기회임을 역설합니다.
• 미래의 나를 위한 결정: "2년 뒤의 내가 지금의 나를 돌아봤을 때 어떤 결정을 내리길 원할까?"를 자문하며, 에어드랍 파밍과 주요 자산 DCA를 통해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 관심 후보군: HYPE, AAVE, PENDLE, SYRUP, UNI 등을 언급하며, 이들이 하락장에서 보여주는 펀더멘털의 괴리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