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덕분에 생산성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며 당연하지 않던게 당연해졌다.
- 코드: 정교하게 설계한 프로젝트를 깃헙에 공개하면 주목을 받는게 당연했으나 요즘엔 그런 프로젝트를 만들기가 너무 쉬워져서 AI가 그냥 적었네. 함.
- 글: 인사이트 있는 글을 AI가 잘 적어줌. 넘쳐남.
- 영상: 좋은 퀄리티의 영상도 그냥 AI가 만들었네. 라는 생각이라 별다른 감동은 없음.
- 인력: 사무직은 AI 사용하면 대충 아웃풋은 나옴.
- 소프트웨어: 법적 장벽 등이 있지 않은 한 웬만한거는 걍 다들 만듦.
그래서 지금 중요한 건 distribution.
좋은 툴, 글, 영상, 소프트웨어 등을 만드는 건 좋은데, 그걸 어떻게 소비자에게 공급할거냐.
나는 좋은 인력인데 그것을 어떻게 홍보할거냐.
이게 문제다.
시간이 지날수록 AI는 더 강력해질 것이고, distribution은 그만큼 더 중요해질 것임.
Distribution is k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