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mind 첫 한국 밋업을 돕게 되면서 한국에서 가장 빠르게 소개하는 글을 썼던 오픈마인드! 드디어 카이토에 런칭했습니다.
저는 현재 3M 5등! 앞뒤로 EWL 형과, 제이플레이코 형이 계시네요
Openmind 는 반드시 팔로우업 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OpenMind: The Android of Robots" 원문도 읽어보시면 재밌습니다.
“로봇을 Android처럼 통합된 생태계로 만든다”
현재 로봇들은 각자 다른 OS와 protocol을 사용하며, 서로 대화하거나 협력할 수 없음.
이는 1970년대 인터넷 전 TCP/IP 시대와 유사. 하드웨어는 발전했지만 네트워크 연결이 불가능했던 시기.
결과적으로, 로봇들은 No Common Language / No Shared Learning / No Verified Identity 문제를 겪고 있음.
Stanford 교수 Jan Liphardt는 로봇용 오픈소스 운영체제 OpenMind를 개발 중
그 목표는 로봇에게 Android가 스마트폰에 했던 역할을 하는 것
즉, 서로 다른 하드웨어와 회사를 연결하는 공통 인터페이스·프로토콜·신뢰 가능한 분산 인공지능 네트워크를 만드는 것
OpenMind는 두 개의 주요 플랫폼으로 구성
OM1 : Universal, AI-native Operating System
→ 모든 로봇에 공통의 두뇌를 부여하는 OS
→ 인지(Perception), 추론(Reasoning), 행동(Action)을 통합
OM1은 “로봇이 하드웨어에 종속되지 않는 공통 인공지능 레이어”를 목표
Sense → Caption → Fuse → Reason → Act → Repeat
FABRIC : Coordination & Settlement Layer
→ 로봇 간 Identity, 지식 공유, 거래(결제) 를 가능하게 하는 신뢰 네트워크
OpenMind의 혁신은 모든 센서 데이터를 자연어 문장으로 변환하는 것
이는 다음 세 가지 효과를 만들어냄
Observability: 로봇의 ‘생각’을 사람이 읽고 감사할 수 있다.
Modularity: LLM 교체가 쉽다.
Guardrails: 행동 규칙을 자연어로 정의하고 블록체인에 저장, 누구나 검증 가능.
또한 한 로봇의 문장을 다른 로봇이 읽어 지식을 즉시 공유할 수 있음
즉, “로봇들이 문장으로 서로 가르치는 세계”가 열림
FABRIC은 신뢰와 협업을 위한 분산 로봇 네트워크
Identity: 각 로봇은 ERC-7777 기반의 암호학적 ID를 가짐.
Constitution: 행동 규칙(헌법)을 Ethereum에 저장, 누구나 감사 가능.
Communication: P2P 암호화 통신 채널로 안전하게 대화.
Task Marketplace: 로봇 간 작업 의뢰·입찰·검증·결제 자동화.
Knowledge Sharing: 학습된 스킬을 전 세계 로봇이 공유.
예: 서울의 휴머노이드가 “수건 개는 법”을 배우면,
그 스킬을 전 세계 로봇이 다운로드·적응·실행
Not just smarter robots — networked ones.
FABRIC은 인간도 참여 가능한 네 가지 역할 구조
Robot Owners – 로봇 등록·운용·수익화
End-users – 서비스 요청 (배달, 청소 등)
Tele-Operators – 원격 제어로 실패 상황 처리
Validators / Infra Providers – 신원·작업 검증
OpenMind 앱을 통해 이 생태계를 운영하며, 출시 2주 만에 50만 명이 대기자 등록했습니다.
Base chain 에서 Openmind Personal NFT free 민팅 후 Openmind Ai 앱 다운받고 실 참여도 하면서, 팔로우업 꼭 해보시기를 추천드려요.
저는 오픈마인드가 한국에서 연 모든 밋업에 참여했네요
9/26 Open Robotics AI Forum | Korea
9/9 Happy Hour UDC2025
9/5 OpenMind & Surf Research Mixer
8/19 OpenMind Korea Meetup (사회자로 참여)
근본은 승리한다 로보틱스 붐은 온다!
Openmind 카이토 온보딩 축하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