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결 중…
연결 중…
전체 보기
호프의 스터디 공지
Telegram · @YAPHOPE

인생 첫 오로라 후기

게시
2025.10.12 21:33
조회
564
포워드
3
이미지
4장

헬싱키에서도 기차로 12시간 떨어진 로바니애미. 오로라만을 위해 프랑스 파리 니스 스페인 바르셀로나를 거쳐
서유럽에서 북유럽으로 점프해왔습니다.

첫날에는 구름이 껴서 선명하지 않았고, 둘째날에는 낮에 비가와서 못 보게 되더라도 어쩔 수 없다 생각했는데 운좋게 장관을 볼 수 있었네요.

이글루호텔은 위가 투명한 유리로 되어있어서 누우면 별이 보이고,
오로라 알람 ON을 해놓으면, 오로라를 감지했을 때 삐-빅 알람이 울립니다.
현지 시간 새벽1시 오로라 알람이 울렸습니다.
잠옷바람으로 바로 뛰어나갔더니, 이렇게 신비로운 오로라의 풍경을 볼 수 있었습니다

알로라 오로라 야핑도 완료 (트위터 전문)

한국 돌아가는 비행기 체크인 중인데,
낭만 풀 충전 추억들을 가슴에 안고
돌아가면 20시간 일하고 야핑하고 buidlpad $MMT 세일 준비해야겠네요

한국가면 일단 물냉면에 떡볶이에 김밥시켜먹고
딱딱한 바닥에 엎드려 등좀 밟아달라 해야겠읍니다 유럽은 신발신고 방에 들어와서 등 밟아달라 할 수가 없었네요

북유럽의 물가를 체험하고나니 한국의 최소배달주문금액이 참 혜자롭게 느껴집니다

돌아가면 Sidekick 라이브방송 시간도 정해보겠습니다!

유럽 안녕~~

조회564포워드3텔레그램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