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nft로 주면서 좀 특이하게 구조를 짰다
기준: 6M 리더보드 TOP 200등 (저는 90등대)
50% unlocked on claim day, remaining 50% unlocked after 90 days
리워드: 원래 공지 $OPEN 200만 개
업비트 기준 현 가격 개당 710원
총 원화로 14억 2천만 원 상당의 보상
받은것: Genesis OCTO NFT
총 200개의 한정판 NFT만 존재하며, 각 NFT는 리더보드 성과에 따라 $OPEN 토큰 보상이 매핑
각 NFT는 OpenSea에서 자유롭게 거래 가능하며, NFT 자체가 리워드 청구권(Reward Ticket) 역할
NFT를 보유한 사용자는 Claim Day에 전체 보상의 50%를 즉시 수령할 수 있고 나머지 50%는 90일간 베스팅(잠금) 후 완전히 해제
NFT를 burn 할 경우, 이미 청구된 토큰만 받을 수 있고,
남은 보상(미청구분)은 포기되어 다른 홀더에게 재분배}
NFT는 Claim App의 burn 기능을 통해서만 안전하게 소각해야하고 쓰레기통 주소로 보내는 식으로는 안 됨
한 번에 이해가 가지 않게 마구 꼬아두는 방식을 좋아하지 않는다 (특히 줘야할 돈 줄때) 의도가 명확하기 때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