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추얼 전성기가 생각날 정도로 좋은 퍼포먼스를 보였습니다
(고점에 팔았으면 천배)
먹었는데도 늘 아쉬운 크립토판...
8월 초부터 글을 올렸는데, 버추얼 했던만큼 열심히 했으면 껄 이상 벌 수 있었을텐데 생각이 드는 자신이 고장났다고 느껴지기도 합니다
투자는 테더 모으는 게임같아서
잘한건 잘했다고 생각이들어야하는데
늘 부족하고 아쉬운 점만 보이네요
Bio 야핑 2주간 진심 펀치 하실 분?
버추얼 전성기가 생각날 정도로 좋은 퍼포먼스를 보였습니다
(고점에 팔았으면 천배)
먹었는데도 늘 아쉬운 크립토판...
8월 초부터 글을 올렸는데, 버추얼 했던만큼 열심히 했으면 껄 이상 벌 수 있었을텐데 생각이 드는 자신이 고장났다고 느껴지기도 합니다
투자는 테더 모으는 게임같아서
잘한건 잘했다고 생각이들어야하는데
늘 부족하고 아쉬운 점만 보이네요
Bio 야핑 2주간 진심 펀치 하실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