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웨어 브랜드 베리시 딥다이브 이성은 대표의 인터뷰 글을 작년에 인상깊게 봤었음.
회사 리더들에게 "상류에서 막아야 한다"는 이야기를 엄청 한다.
CX가 그 성공사례로 문의량이 많아져 상담사의 휴먼 터치가 늘어나는 건 하류에서 막는 것이지만
챗봇으로 자동화 시켜 놓으면 시간을 벌어서 더 좋은 방법을 고민할 수 있다. 댐을 지을 수 있으면 댐을 지어야 한다. CX도 더 자동화 하고 고도화한다.
위 사례와 반대로 Somnia는 에드 체커 마저 UIUX 설계를 그지같이 해놓음.
소셜 계정 연결하라고 해놓고,
할당량이 0으로 뜨는게 정상이에요, 라고 cm이 안내해야 한다면
이건 예견된 CS 아니겠음????
모든 점수와 역할 등은 테스트넷 지갑 연동하신 EVM에 적용되어 표출된거라 트위터, 디스코드는 0으로 보이지만
이미 나온 총 할당량에 반영이 된 거라고 합니다
소셜 연계를 아예 없애던가 ㅋㅋㅋ
명쾌하게 보여줘야지
두번 세번 설명해도 이해가 어렵게 꼬아놓으면 어떻게 함...
(투자받은지 한참 된 후 런칭도 엄청 밀린 프로젝트인데)
그동안 프로젝트 성장에 기여한 유저들 100% 트래픽이 모이고,
아마 역대급으로 모든 유저와 스킨십 하게 되는 게 에드 체커 등록 페이지인데.. 그 에드 체커 페이지 UIUX 설계도 이렇게 못하면 어떻게 게임을 만들고 엔터를 발전시키겠는지..
프로젝트 자체에 대한 기대감이 떨어질 수밖에 없음...
"상류에서 막는건" 기대도 안했지만 "하류에서도 막기 힘들게" 세팅을 한 것이라고 생각함.
물론 트위터엔 이런 아쉬운 내용 안 쓸거임. 야핑 할 수도 있으니까.
그래도 할 말은 해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