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할당이 있는 프로젝트는 글을 바로 써두는 게 좋겠죠.
전체 리더보드 야핑 수익 외에 추가로 보상이 있기 때문에 한국 할당은 안 할 이유가 없습니다.
그리고 다음과 같은 스킬셋을 기르시면 좋습니다
우선 야핑이 플랫폼(kaito)과 프로젝트의 마케팅 창구임을 인정해야합니다.
1. 공식 계정을 잘 팔로우업 하기
공계가 하라는 것만 해도 반은 가는 편.
왜일까? 돈 쓰는 주체가 이 시기에 제일 알리고 싶은 걸 해야함.
미디어는 세 가지가 있음. owned, earned, paid media 중에
Kaito는 paid 를 통해 owned에 어텐션이 모일 수 있게하고, earned 를 활성화 시키는 플랫폼임.
당연한 건데 이걸 모르시는 분들이 많음
owned (곧 프로젝트 공식계정) 가 원하는 재료의 글을 써야 빠르게 순위에 오를 수 있음.
Camp로 예를 들면,
1) 한국 할당이 있다는 소식
2) TrailHeads Glow Up remixed PFP
3) Minto x Camp Network Co-Creation Campaign
4) Local event 등이 좋은 재료가 될 수 있겠죠.
밋업을 가기 전 예습, 복습글로 소셜파이 소재를 삼으라고 강력하게 추천드리는 이유입니다.
2. 남들 다 쓰는 글이 아니라 오리지널 콘텐츠를 쓰기
정보가 신선하거나 , 재밌거나, 유용하거나, 경험이 담겼거나 등
알고리즘 패치는 결국 퀄리티, 오리지날리티가 있는 콘텐츠와 계정을 우대하는 쪽으로 갈 수 밖에 없음. 이번 패치 전에도 수없이 말씀드렸음.
3. 나의 영향력 기르기.
좀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맨 처음에는 "노출"이 많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셔야합니다.
다음으로 "누군가가 일부러 찾아올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게 노력하셔야합니다.
구체적인 방식은 트위터 전문 에서 보시면 됩니다.
할게 많죠? 근데 상대평가고 돈도 많이 주는데, 잘 하려면 당연히 남들보다 노력해야겠죠
저는 이동하는 택시에서도, 잠깐 대기하는 시간에도 노트북이나 메모장 꺼내서 글씁니다.
글 쓰고 싶은게 너~~무 많은데 물리적인 시간이 모자라서
자는 시간 줄이고 틈새시간 쓰면서 노오력도 하는 중.
꼭 야핑이 아니더라도 대부분의 분야에서, 재능있고 잘하는 사람이 노력도 더 하더이다.
제가 야핑 꿀팁을 저 혼자만 알지 않고 남들한테 알려주고, 이따금씩 글 쓸 재료도 추천해드리는 이유입니다.
실제로 따라해서 좋은 성과를 내고 계신 분들이 많고,
그러면 제 계정과 채널에 일부러라도 들어오고 싶은 이유가 생기니 윈윈이겠죠.
크립토 씬은 빠르기 때문에, 오늘 잘한다고 계속 잘하는게 아니라 고여있지 않고 매일매일 열심히 하는 사람이 결국 이깁니다. 파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