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전문
](https://x.com/Hope_web3_/statu…943803867546)
일단 서울보다 덜 덥고ㅋㅋ, 웹3에 진심으로 임하는 팀과 빌더들이 많았습니다
주피터, 코인게코, 이더스캔이 전부 말레이시아 팀이었다는 사실 아셨나요?
펏지 펭귄 VIP 밋업에 초대받아서 HOPE 펏지 네임텍도 받고, 펏지펭귄 피규어 선물도 받고
특히 이더스캔, 코인게코 파운더 분과 각각 10분 정도 이야기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는데
지속가능함에 대해 깊게 고민한 분들의 내공이 느껴졌습니다
한국의 GDP는 말레이시아의 4배 이상인데요.
한국 빌더들은 자기 국적을 잘 안 드러내는 반면,
(역차별 이야기도 있는데, 지속가능한 플젝을 운영한 팀 자체가 적죠. 근데 한국인이라 억까당하는 억울할 때도 분명 있습니다)
말레이시아 팀들은 "우린 말레이시아 빌더다" 라고 당당하게 말하는 모습, 그리고 크립토 씬에서 5년 넘게 잘 운영하고 있는 프로젝트가 많다는 점이 인상깊었습니다
그리고 블록체인 메인 행사에 정부 사람들도 오고, 나라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해주는 모습도 부러웠습니다
사실 한국이나 말레이시아나 코어 빌더는 엘리트 출신이 많긴 합니다
말레이시아는
초중고 국제학교 → 해외 명문대 → 말레이시아 복귀 → 웹3 빌딩 케이스가 많았습니다 (주로 영국, 호주, 미국 캐나다 쪽)
제가 가서 만난 분들의 90% 이상이 국제학교 출신, 서로 엄청 친한 이너서클
Malaysia Blockchain Week
펏지 이글루 팀, 버추얼 코어 팀도 만나고, 많은 Vc분들과 전통 금융, 거래소 분들 등 다양한 분들을 만나며
Web3 열기를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좋은 협업점도 찾을 수 있었고,
한 명의 빌더로서 자극 많이 받고 돌아갑니다.
피클볼도 재밌어요!!
KBW 때 IOTA가 PB 사이드 이벤트 준비하신다고 하니, 많관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