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코어 멤버들은 토큰만 감.
아시아 담당자나 이미 협력해온 에이전시가 없는이상 일부러는 한국에 덜 오는경향
오더라도 예를들어 작년에 만불썼으면 3천불 쓸까말까? 긴축재정..
2. 오더라도 '기관 행사'로 프라이빗 위주
그러나 아시다시피 기관 담당자 풀은 한줌이고
이행사에서 본 사람 저행사에서도 보이고.. 일 확률이 커보임
마치 크립토안에서 돈이 이 체인 저체인으로 돌듯..
옛날 Kbw시즌 플젝의 니즈는 2가지였음
1. 한국플젝이-> 글로벌리하게 나가고 싶어서 평소에 못만나는 미국/중국 핵심멤버를 한국에서 대면으로 만나서 형님 하려는 시도
2. 외국플젝이-> 업비트상장하고싶어서 와서 돈쓰고 호감작 하는 시도
근데 지금은 이 두 니즈가 다 줄어버림
왜냐면 한국플젝 자체가 거의 망했거나 망해가거나, 한국인임을 밝히고싶지않아하거나, 코파운더나 팀 멤버 외국인을 섞어둠
외국플젝도 장이 안좋고 과세가 다가와서인지
롱텀 하고싶은애들은 일본 기웃기웃하러감
3. 그럼에도 리테일향 행사가 열린다면 거의 트레이딩 행사인듯..
거래량을 확실하게 내서 kpi뽑지않는다면
2026년의 한국 크립토 위상은 '가면좋고 아님말고' 정도로 흘러가는 느낌이다...
특히나 작년인 25년은 대밋업 에드시대의 끝을 9월에 장식했기에..
빌더 뿐 아니라 일반인 입장에서도 더 체감될 변화
과세 유예해줘
업비트 국격을 지켜줘
기관들은 찍먹만 하지말고
규제핑계만 대지말고
제대로 동작하는 사업모델들이 많이 나와주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