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의 격차는 따라잡을 수 있는 시기인 것 같다.
웹2 지인들보다, 확실히 웹3씬 사람들이 생존을 위한 바이브코딩, ai활용을 팔로우업하고, 배우려 시도하고 있다고 피부로 느낀다.
아날로그 TV에서 디지털 TV로 바뀔 때 삼성이 소니를 이긴 것처럼,
반대로 Ai의 코너에서 속도를 놓치면
판을 짜는 사람이 다시는 되지 못할 것 같다는 불안과 포모도 느껴진다.
(Ai는 잠도 안 자서 그런가 바뀌기도 너무 빨리 바뀐다. 매일 기능이 업데이트 되는 느낌이다)
보편적 고소득으로 누군가가 주는 적당한 돈으로 만족하고 안락하게 사느냐 vs ai와 로봇을 소유하며 판을 짜는 사람이 되느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