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뉴스 유튜브 보고 어른들 카톡방에서 국뽕느낌의 정치 가짜뉴스 퍼지는 것처럼
Ai 할루시네이션을 검증하기 어려운 어르신들이 ai 말만 철썩같이 믿게될 수도 있겠구나
+ 의도적으로 Ai의 패권을 쥔 사람이 원하는 철학과 내용만 대용량 학습을 시키게 된다면
대중들은 원하는 답만 받게 되고, 더 나아가 질문조차도 통제되어 원하는 질문만 하게되겠구나 싶었음.
대기업들이 언론사를 가지려 한 것처럼 Ai를 쥔 이해관계자가 패권을 가져가겠구나.. 좀더 피부로 느껴졌음
2026년의 빅브라더는 국가가 아닌 ai 설계자와 주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