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징 사고방식을 알 수 있었고,
특히 1on1 을 통해 퇴사리스크를 헷징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보안 인프라의 중요한 변화사항이 생길 때에는, 이게 왜 기술적으로/구조적으로 더 뛰어난지 설명하는 것보단, 그냥 이걸 안 했을 때 당할 수 있는 해킹의 과거 실제 사례를 소개해주는 게 편할 때가 많았음
같은 실무 꿀팁도 재밌었구요
https://tech.hyperithm.com/cto-challenges
어디 좀 잘 치는 CSO나 COO도 이런 후기글 써주시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