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전문
최근 솔라나와 강결합하는 모습을 보이며 기대감을 주었고, 상장 라인업도 괜찮지만 오늘 새벽 토크노믹스, 베스팅 발표로 NFT 홀더들의 실망 매물이 상당했습니다.
토크노믹스
*커뮤니티 할당 65%
-홀더 리워드 (27%)
-에코시스템 파트너 확장 (12%)
-밸류체인 인센티브 (10%)
-유동성 공급 (8%) : 거래소 상장 및 MM
-혁신(8%) : 향후 생태계 확장용 전략적 준비금
*팀 물량 (10%)
*투자자 & 어드바이저 (25%)
기타
이번 토크노믹스에서는 Nesting 2.0 구조를 만들어, 홀더들이 NFT를 예치하면 24개월 베스팅을 받게 세팅했습니다. 초반 7일간 네스팅을 진행한 NFT는 한 달 네스팅 한 것으로 처리해주는 이벤트를 통해 초반 스테이킹을 권장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미청구 토큰은 Birb Game One 참여 유저에게 배분할 듯 합니다.
문버드팀이 '토크노믹스와 네스팅2.0 장기적 비즈니스를 위한 세팅이었다'는 점을 시장과 유저들에게 설득하려면 다음을 지켜줘야 합니다.
- 재단 물량 덤핑하지 않기
- NFT 외 수익 구조&리테일 유통 비전이 아니라 성공으로 증명하기
- IP 비즈니스 수익금 NFT 홀더와 나눌 수 있는 지속가능한 구조 만들기
베스팅과 토크노믹스가, 에어드랍으로 인한 매도세를 막으려는 의도겠지만, 반대로 2년 뒤 시장 상황까지 예상하긴 어렵기 때문에 베스팅 없이 장이 좋을 때 매도 수요를 빠르게 해소하는 것이 나을 수도 있습니다.
24개월 베스팅 = 장기 매도세가 되지 않으려면 유저들을 문버드의 가족같은 팬으로 만들어야하는데, 문버드에 기대하고 비싼 금액을 낸 (1~3이더) 홀더들이 화나있습니다.
유저의 마음을 달래줘야 모든 비즈니스의 근간이되는 커뮤니티가 지속가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