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생각나네요
붓다빔이랑 루나 겪은 이후 자고일어나면 코인이 다 0원이 되면 어떡하지 악몽 + 업비트 렉걸려서 매도 못하는 꿈 많이 꿨었는데..
기관 도입으로 그때같이 하루아침에 이쪽 시장 없어지는 일은 이제 없겠구나 생각했는데 개별 디앱과 섹터은 또 외부 요소에 바로 휘둘려버리네요
탈중앙화처럼 시작해, 진입장벽 세우고 중앙화 방향으로 가다가
진짜 중앙화 기업 한마디에 자리를 잃은 인포파이..
블록체인에 기관화, 대중화라는 글자가 붙을때, 결국 중앙화 입김에 타협하거나 지게되는 그림을 미리본게 아닐까 생각도 듭니다 블록체인과 대중화는 애초에 안 어울리는 단어였을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