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전문
"The most personal is the most creative"
올해 마지막 오프라인 이벤트, 맨틀의 밤 크리에이터 세션 패널로 참여했습니다
맨틀의 밤은 낭만이 있습니다. 커뮤니티원 디자인으로 담요 굿즈를 만들고, 참여자들도 스피커의 이야기를 조용히 경청해주십니다.
제게도 맨틀은 특별합니다.
올해 4월 야핑을 처음 시작할 때 Mantle 글로 입문했고 (많은 야퍼들의 친정 맨틀), 제 SocialFi 피자나잇 행사도 파트너로서 맨틀과 함께하고, 프로필 사진도 맨틀의 대표적인 커뮤니티 NFT인 라오니걸입니다
한국 커뮤니티원들이 바쁜 연말에도 이렇게 많이 모이시고, 맨틀 구성원들이 의리 있는(로열티가 있는) 이유가 뭘까하면
지극히 개인적인 특별하고 소중한 경험들이 모였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가장 개인적인 것이 가장 창의적인 것이다" 라는 마틴 스코세이지 감독의 명언은 영화에만 통하는 것이 아니라, 커뮤니티 빌딩에도 통합니다.
한국 맨틀팀은 늘 흔하지 않은 가장 개인적인 참여형 이벤트를 고민해서 만들고, 그런 노력들이 커뮤니티원들에게 '개인적이고 소중한 경험과 기억'을 남긴다고 느낍니다. 인센티브 베이스 외에 사람을 움직이는 건 특별하고 개인적인 관계와 경험이니까요.
맨틀 한국 스쿼드를 모집하신다는데, 특히 업계 입문하고 싶으신 분들께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오늘 맨틀 행사 와주시고, 세션 경청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합니다.
크리에이터로서 좋은 글 쓸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