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핑이 주류인 몇 달 전에는 솔직히 잘 나왔습니다. 제 고정 게시글은 야핑 써머 때 글인데 109K 뷰 나왔어요.
그런데 장이 얼어붙자 크립토 관련 한국인들의 관심도가 낮아졌고, 야핑 포함 크립토 글 조회수가 전반적으로 떨어지고있습니다
이럴 때 필요한 건 두 가지인데, 비슷한 글들 중 시선을 머무르게 하는 글 쓰기, 의미있는 상호 작용이 필요합니다.
결국 야핑도 스피커의 매력과 영향력을 키워야하는 팬비즈니스입니다. 모든 콘텐츠를 홈런치기는 쉽지 않다보니 '일부러 찾아서 보고 싶은 사람'이 되어야합니다.
글은 잘 쓰는 것으로 끝이 아니라, 멀리 멀리 날아 갈 수 있도록 공계 댓글이나 디스코드로 배달도 하고. 트위터 플랫폼의 성격을 살려 소통하고 상호작용하는 것이 정도의 길입니다.
특히 나의 글을 올린 직후 (첫 10분) 반응과 상호작용을 잘 만들면, 조회수가 훨씬 잘 나오는 것을 경험했어요.
3억 예치하고 StandX 진심펀치 중인 에드코형이 팔로워 많은데도 댓글 444개 달러 다니는 중 ㄷㄷ
https://x.com/AirdropKor_eth/status/1999418891580375348
(다만 StandX는 얍 임계점 (= 리더보드에 들어갈 수 있는 기준)이 100으로 꽤 높습니다)
크립토 뿐 아니라 많은 섹터에서, 잘 하는 사람이 노력도 더 하더라구요.
모든 사람은 팔로워 0, 게시글0에서 시작합니다.
성실한 사람이 마지막에 웃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