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왑 Panel Session 2 Driving Adoption in DeFi 두번째 패널 세션이 시간 관계상 좀 생략된 점이 아쉬워,
오히려 더 기억에 남을 수 있게끔 콘텐츠로 남겨보려고해요.
공통 질문 중 "한국 리테일 유저가 실제로 DeFi를 ‘사용하게 되는’ 결정적 순간은 언제라고 보시나요?
수익률·UX·지인 추천·브랜딩·트렌드… 어떤 요소가 가장 강력한가요? 라는 질문이 있었습니다.
제 의견은 이렇습니다.
가장 임팩트 있는 독립 변인은 '자산 규모'라 생각합니다
코인에는 많은 섹터가있고 자산 규모 별로 최적의 도구가 있다한다면
저 시드는 에어드랍 , 이후에는 매매나 레버리지. 시드를 어느 정도 모으면 의미 있는 아비트라지가 가능한데 (상장 포함 따리, 숏 헷징, 갭 플레이, 펀비작 등)
디파이 플레이가 맛있어지는 시점은, Lp 공급 할 수 있는 고 시드 외에도 랜딩이나, Dex 스왑 등 아비트라지 플레이와 디파이 플레이 결합이 가능한 때가 디파이 사용 시너지 포텐이 터지고, 니즈가 생기는 시점이라 생각합니다.
어떻게보면 자산 규모가 디파이 Adoption의 장벽이라 인식될수도있는데,
베리어를 낮추는 플레이는 한국에서 맨틀이 잘 하고있습니다
단순 소셜파이 활용 뿐 아니라 자체 콘텐츠 바운티, ScholarSHIP , 주요 생태계 파트너와의 정기적인 AMA로 친근하게 다가가고, 특히 유저가 직접 Generation contents를 만들 수 있게 유도하고 커뮤니티 상호작용을 한다는 점이 강점입니다.
맨틀을 칭찬하고 싶은 이유는, 플레이를 열심히 뿐 아니라 잘하기 때문입니다.
올해는 특별히 세계 2위 CEX Bybit과의 강한 협력과 시너지를 더해 바이빗 모든 유저의 여정에 Mantle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런치풀, 메가드롭, 거래 수수료할인, Earn , VIP 업그레이드 멀티플라이어 연계 등 Mantle이 CeFi 에서도 활발하게 활용되고 있고, 이런 점이 DeFi에 친숙하든 친숙하지 않든 쉽게 온보딩 할 수 있게 만듭니다.
기관 입장에서도 블록체인과 크립토 섹터로 진출하려면 고성능은 당연하고, 협업 인프라와의 신뢰도가 중요한데, 규제를 제일 빡세게 준수하고 있는 곳이 TOP 거래소입니다.
성숙한 KYC, AML 구조와 업력으로 리테일 뿐 아니라 기관 유입을 가능하게 합니다.
트레이딩 뿐 아니라 실물자산 RWA, Tokenization 실 사용을 만들어 전통금융과 온체인을 연결하고 있습니다.
크립토카드 UR card, 토큰화 머니마켓펀드 USDT0 출시, 스테이블 코인 지원, 리퀴드 스테이킹 자산 mETH, 기존 Big Defi 와의 협업과 자체 DEX 포함 디앱 빌딩, 커뮤니티 행사, 해커톤 등
맨틀은 크립토 모든 섹터에서 빌더, 크리에이터, 투자자, 생태계 파트너 등 모든 이해관계자를 아우르는 성장 MoMNTum 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정리하면 리테일 유저가 실제로 DeFi를 ‘사용하게 되는’ 결정적 순간은 자산 규모가 1억을 넘어가는 시점과,
대중 친화적인 UIUX + 시너지를 내는 생태계 빌딩을 잘 메이킹 한 후 (판을 잘 짠 후) 콘텐츠 제작, UGC 유도로 유저와의 스킨십을 잘 풀어갔을 때.
이 두 가지 순간을 말씀드리고싶습니다
과거의 디파이는 불친절했다면, 블록체인 산업이 커지면서 점점 친절해지고 있습니다.
DeFi 강호이자 OG인 유니스왑도 오늘 영화관 밋업처럼 커뮤니티와 소통하고 디파이에 대해 친근히 알리고 질문하는 자리를 만들어주시는 점이 굉장히 좋은 시그널이라 생각해요.
(앞으로도 그저 똑같은 밋업이 아닌 재미있는 기획이 더해지는 행사가 더 많이 나오면 좋겠습니다)
2026 내년에는 RWA와 기관 통합으로 더 눈부시게 성장할 DeFi 생태계가 기대되고, 저또한 업계에 기여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