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과 Ai가 Defi 전략으로 수익률 대결한다면 누가 이길까요?
Theoriq의 Allocator Agent 는 시장을 관찰해 최적의 포트폴리오를 계속 세팅해주는 컨셉으로, Agent 가 볼트 간 자산을 지속적으로 리밸런싱 하게 됩니다.
자동화는 편하지만 웹3는 편하려고 시작된 시장은 아닙니다.
디파이 맥시들은 사실 볼트가 늘어나면 리스크가 추가로 생기기 때문에 볼트 자체를 좋아하는 경우를 많이 보지 못했습니다.
멀티시그가 털리거나, 악의적으로 바뀌면? 중앙화 & 키 리스크에 그대로 노출되기도 하고
내가 직접 할 수 있는 전략이라면 굳이 볼트에 수수료 줄 이유가 없이 직접 하면 되고, 내가 이해 못하는 전략이라면 그 자체로 진행하지 않으려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Theoriq 는 TGE와 이후 사업 운영을 잘 하려면, 타깃 페르소나를 명확히 하고 ai agent 컨셉을 재밌게 기획해, 일회성이라도 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 수 있게, 마케팅 요소를 늘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g. 비탈릭 Ag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