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지않는 눈사람 올라프 로봇은 내년부터 홍콩, 파리 디즈니랜드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10월에 파리 디즈니랜드 이미 다녀왔는데 타이밍이 아쉽네요.
올라프 특유의 걸음걸이와 표정까지 정말 자연스럽고, 인공지능 강화학습이 적용되어 사람들과의 상호작용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아티스트가 만든 동작을 시뮬레이션에서 로봇 캐릭터가 모방하도록 학습시키는 심층 강화학습 플랫폼을 통해,
올라프를 디지털 창작물에서 현실의 캐릭터로 만들었습니다.
Humanoid 보다 이런 귀여운 애니메이션 로봇이 더 정감이 가네요
불쾌한 골짜기도 없고..
물론 디즈니랜드는 한 캐릭터 중복 출연 불가 규칙 때문에 올라프 로봇을 자주 보긴 어렵겠지만,
언젠가는 Olaf robot들이 아이들이나 외로운 어른들을 돌보는 로봇으로 발전하면 좋겠다는 상상을 해봅니다.
최근에는 Openmind 와 Circle이 파트너십을 발표했는데
USDC로 올라프 로봇 입양해 올 미래도 머지않아 올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