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국인들은 야핑에 진심임. 저 포함 평소 열심히 하는 분들은 밈엑스 디테일 나오기 꽤 전부터 트위터에 글을 썼음 (사실 해외 형들은 일도 밤새서 잘 안함.. 한국인만 밤을 샌다)
2. 그 당시에는 밈엑스에 대해 트위터에 거의 한국인들만 글을 썼고, 입점 자체도 파운더 글 보고 추측만 할 수 있었지 확정이 되지 않았음.
지난주 제가 공지방에 새벽4시까지 밈엑스 야핑 할 사람~ 올렸던 것처럼
불확실한 상황에서 많은 한국인 열심 야퍼들이 새벽 4시까지 열심히 밈코어, 밈엑스에 대한 글을 씀
3. 지난주 6/27 입점하고 보니 리더보드에 한국인이 30명 넘었음.
애초에 그동안 밈엑스에 대해 이야기를 한 유저가 한국인 위주였기 때문에, 첫 날에는 작은 동네 조기 축구로 시작한 것
4. 그리고 나서 밈엑스가 10억 보상안을 발표하고, 야핑 맛집으로 소문이 나기 시작함.
우선 인구 수가 한국의 28배인 중국 형님들 포함 베트남, 영어권 등 모든 나라에서 핫해져버림.
더이상 동네축구가 아니고 월드컵이 되어버린 것. 이제부터 순위를 지키려면 월클이 되어야함.
아마 프로젝트에서도 보상안으로 역대 최고 엄청난 예산을 태웠기 때문에, 더 홍보하고 싶으실 것임. 그리고 1일차에 마쉐 전체 1등하면서 밈코어의 전략이 성공함.
평소 야핑 그렇게까지 열심히 안 하던 대형 kol들도 들어오고 이렇게 "밈엑스를 언급하는 이들"의 전체 파이가 커지다보니
인구도 적고, 영어 사용권도 아닌 한국인들이 영향력을 가지기는 쉽지 않기 때문에, 한번에 대거 7d 에서 빠지게 된 것 같음
왜냐하면 마인드쉐어는 결국 "커뮤니티 (그 프로젝트에 대해 언급하는 모든 사람들) 중에 나의 영향력의 척도임" (글의 영향력, 관계의 영향력 두 개 다 포함)
그러면 저 포함 한국인들은
내가 이전에 썼던 글보다
더 큰 임팩트의 글을 써야 내 순위를 우상향 시킬 수 있음. (저는 못해서 떨어지고 있는 중🤣 )
리더보드 최상위권은 어제의 나보다 오늘의 내가 성장해야 리더보드를 지킬 수 있는 구조인 것 같음.
(최소한 어제의 글보다 오늘 글이 영향력이 있어야 함)
그러면 우리는 앞으로 어떻게 해야 순위를 지킬 수 있을까?
전문은 트위터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