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부터 사망보험금 유동화 제도가 시행된 것 알고 계신가요?
이 제도는 원래 사망 후에만 지급되던 보험금을 생전에 미리 당겨 받을 수 있게 만든 장치입니다.
(만 55세 이상, 최대 90% 유동화, 최소 2년 분할 지급)
즉, 사후 소득이었던 사망보험금을 생전 소득으로 전환하는 구조로
특히 국민연금 수령 전 공백기의 Cashflow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종신보험의 성격이 사후자산 → 노후자산으로 사실상 바뀌게 됩니다. (현재 신청자들은 월 평균 40만원을 수령받고 있습니다)
Theo 적으로 표현하면 Time-locked asset (언락: 사후) 이 liquidity-enabled asset (노후자산) 으로 바뀌게 된 셈입니다.
Theo 야핑 겸 트랜드를 따라가기 위해, 금융 상식 시리즈물 10편을 시작해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