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Kindred의 제네시스 NFT인 클라라가 가격이 1이더 이상 오름
2. 팀이 0xDB40777d10B24cE140DeaCD509257A90a51C487c 이 지갑에서 총 20개 지갑에 4이더씩 이더 보내서
지갑당 3개씩 매수해서 자전으로 가격 올린것 (이걸 안 들킬 거라고 생각했나)
3. 사람들이 지적하니까 "다음 주에 기버웨이 하려고 바이백 한거다" 글 올림
거짓말을 덮으려고 거짓말을 이어가는 것으로 밖에 안보이긴 하네요?
과연 안 들켰어도 '바이백'이라고 했을까.
이런 우덜식 운영이야 말로 킨더레드 믿고 팔로우업해온 사람들에 대한 기만입니다
협업 예정이라고 배너에 실루엣 펼쳐놓은 플젝들도 과연 진짜 협업 관계인지 "협업 희망 관계"여서
하드콜 메시지 보내놓고 확실히 계약도 안 했는데, 일단 하잎부터 받으려고 실루엣이미지로 질러버린건지 궁금하네요 🤔
ㅋㅋ 액티브 엠엠 써서 토큰 초기 가격은 잘 올릴지도?
근데 결론은 정해져있죠
엑싯과 dump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