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100개의 프로젝트를 에드작해야지하고 여러가지 손댔는데 애매하고 어정쩡하더라고요.
대표적인 예시로 $ASTER 도 PERP 나오기전부터 예치작 하고있었는데 ㅅㅂ.. PERP 있는지도 몰랐어요.
너무 많으니까 놓치는게 많습니다. 그래서 선택과집중으로 한 10개정도만 진득하게 돈이든 시간이든 계속 박아가면서 해야지 싶더라고요.
그래서 채널명도 바꿈 ㅋ
디코롤도 따고 트위터가서 똥꼬도 긁어주고
뭐 올라온거있으면 빨리빨리 해치우고 하다보면 9개 망해도 1개 대성공시 9개 멘징하고도 +@ 일거같네요.
그런데 다시 돌아와 제목에 집중하자면 좀 두렵네요...
" 내가 진심으로 좋아하면 망한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