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든 외국이든 KOL들의 외침이 없다면
유령 프로젝트 되는거기도 하고요.
플젝 입장에선 짖는개가 필요해요. 그래야 사람들이 쳐다라도 봐주죠. KOL들은 내돈내산으로 짖는개를 자처하는거구요.
당연히 배아파하는분들도 상당히 많을텐데
지금 장이 좋아서 몇개 먹여주는게 있는거지
제가 작년에 한 10개 들어가서 1~2개빼곤 다 처망했습니다.
딥하게 얘기 드리자면 끝도없는데 아무튼 예전에는 좀 괴랄한 구조로 KOL들도 물리는 경우가 허다했습니다.
그런데 금년도부터 좀 투자 구조가 개선되는거 같더라고요. 왜? KOL들이 하도 쳐물려서 아무도 참여 안하니까 말이죠
저도 지금 배가 아픈데, 막 배가 찢어질정도로 크게 배아프진 않습니다. 좋은 KOL들이 쉴링해주면 좋은 거래소도 갈거라 생각되니까요.
프로젝트들도 바보가 아닌지라 딱봐도 봇 덕지덕지 붙은 채널이나 X 인플루언서에게 좋은 제안 주지않아요.
솔직히 에드작 존나게 열심히 하고있는데 1티어급 KOL들 인플루언서들 붙어서 하잎 만들어주면 오히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