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GRVT는 (듣기로) TGE를 3번이상 미룬 적 있다.
(2) 26년 6월말까지 TGE를 반드시 한다고 해놓고, 아무런 통지도 없이 7월로 미룬 바 있다.
(3) 7.21일로 미룬 이유는 TIER-1 거래소와의 상장일 조율을 위해 미뤘따는 의견이 전반적이다(7.21일은 월드컵 종료 다음날이다)
(4) 엣지를 보면서 느낀점은 거래소를 아무리 잘 만들어도, 어차피 러그치려고 만든 팀이라면 거래소의 UI/UX 레벨은 큰 의미가 없다.
(5)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인적으로 GRVT의 거래소는 꽤나 구조가 괜찮다고 생각한다(거래량에 따른 이자 부여, GRVT에서 운영하는 LP 빌딩 등)
(6) 그래서 1티어 거래소 어디갈 수 있다고 추정할 수 있을까?
당연히 이더스캔에서 물량 보내는걸 보면 알 수 있는 문제겠지만,
가. 바이낸스(바이낸스 스퀘어에서 바이낸스 뉴스계정으로 TGE 알림)
- 바이낸스 월렛 캠페인도 했으니 알파를 가냐, 스팟을 가냐, 이정도의 차이인거 같다.
나. 비트겟(비트겟 뉴스에서 한번씩 다뤄줌)
다. 바이비트(이건 그냥 희망회로긴 한데, 데이터 긁는 페이지는 만들어짐)
라. 업비트(GRVT는 업비트 싱가폴 VASP 획득, VC 中 HACK VC있고, 델파이 붙어있는데 요거 보통 업빗 잘 보내더라)
요 정도가 아닐까 싶다. 근데 코베쪽은 한번도 얘기 나온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네..
(7) 그래서 얘네 베스팅이나 클리프를 걸까?
- 개인적인 생각은 거래소 비즈니스 계속 하고 싶으면 안 걸거 같고, 비즈니스 접을 생각이면 베스팅/클리프 걸겠지 뭐..
(엣지 사례의 반면교사가 아닐까, 글고 하리를 제외한 대부분은 그냥 토큰가격이 거래소 비즈니스를 좌우하는 부분이 있다)
(8) 그런데 개인적으로 희망회로를 돌려보자면, GRVT TGE 3월말에서 6월말로 미룰때, 미뤘던 주요 이유는 이거였다.
"초반 덤핑을 대비할만한 기관자금을 모으느라 TGE를 연기해야 할 것 같다"
아마 3개월간 기관자금을 잘 모았다면, 그냥 28% 물량 다 받지 않을까?
300M 스타트면 대략 100M 수준인데, 그거 펀딩 못했으려나..?
(9) 그래서 GRVT TGE에 대해서 하고 싶은말 한마디
- 기분이 별로인건 별로인건데, 냉정하게 시황/상황보고 판단해서 플레이하자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