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하이퍼리퀴드에 비빌 수 있는 퍼프는 이제 없다고 생각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장 개척자가 항상 끝까지 1등으로 살아남는 것 만은 아니긴 하다.
나는 하이퍼리퀴드의 특별함이, 프로덕트 자체에도 있지만 그 외적인 부분도 상당히 크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1) 그냥 인정사정 없이, 주기적으로 실행하는 바이백 전략이라던가
2) HYPD와 PURR를 통한 DAT 전략이라던가
(https://4pillars.io/ko/issues/…of-39-points, 포필러스의 리포트가 꽤나 좋다)
3) BITWISE, 21SHARE, 그레이스케일 등 HYPE를 대상으로 하는 ETF 운영등, 기관들의 수요를 끌어당길 수 있는 이런 퍼포먼스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하이퍼리퀴드는 정말로 특별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edgeX를 인큐베이팅한 AMBER 그룹도 상당히 열심히 홍콩/싱가포르 기관들과 같이 일하지 않았는가?
edgeX가 비록 하이퍼리퀴드가 될 순 없더라도, 해당 영업력을 이용하면 NEXT HYPE 전략을 충분히 실행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