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충격적인 뉴스가 떴다.
S&P 다우존스 지수, S&P 500® 지수를 하이퍼리퀴드(PRN)에서 무기한 계약으로 거래할 수 있도록 라이선스 부여
이거 보고 진짜 많이 놀라긴 했다.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금융의 "온체인화"는 꽤나 적극적으로 이뤄지고 있는거 같다.
살짝 저 뉴스를 보면서, 백팩의 규제 준수라는 지점이 다소 좀 더 매력적으로 느껴지는 부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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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생각해보면, 이제 하리가 저런 길을 뚫었으니, 다른 퍼프덱스들은 어떤 길을 걸어야 할까?
솔직히 이제 하는 생각은..
그냥 퍼프덱스는 각 대륙별 특색을 묻히는것도 나쁘지 않은거 같다.
예를 들어서, 하리가 미국계 지수 관련 RWA를 뚫었으니, 엣지엑스의 경우 중국-홍콩계 지수 관련 RWA를 뚫는다던가,
GRVT(에효 이새기)는 아부다비 자금 받았으니, 중동쪽 뭔가 RWA를 뚫는다던가..
이젠 어차피 하리가 압도적 1황이고, 나머지는 다 취향에 따라(혹은 에드작업에 따라) 펍덱 사용 여부가 갈리는거 같다.
이런 상황 보다보니 그나마 엣지엑스«얘한테 베팅을 하게 되는데, 라이센스 외에도 엘립틱, PRIVY, 서클, 체인링크등 진짜 레짓한 거래소 비즈니스를 하려는 모습이 꽤나 좋게 보이긴 한다.
곧 엣지엑스 TGE 앞뒀는데, 뭔가 내일은 바낸상장 어쩌고 뜨지않을까(테넷 BSC 체인 어쩌고 보니까..)
하리 반의 반이라도 따라가려면, 솔직히 엣지엑스 너밖에 가능성이 안보이긴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