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r장에서의 퍼프덱스 출시일이 조금 밀리는거 정도는 이해할 수 있음
(아님 시발아 이해안되니까 돈좀)
왜 그러냐? 당연히 퍼프덱스 에드작 참여한 사람과 거래소의 입장차이가 있기 때문임
(1) 퍼프덱스 거래소
- 당연히 TGE 하고 바로 사업접을거 아닌 이상, 거래소 사업이 유지되려면 유저들한테 계속 해당 거래소를 사용할만한 유인을 줘야함
그걸 제일 잘하는(잘했던)곳이 하이퍼리퀴드랑 아스터고..
(2) 유저 입장
- 당연히 베어리쉬장에선 퍼프덱스 TGE를 하더라도, 전체 시장의 센티먼트가 안좋기 때문에 TGE 하자마자 던질만한 사람들이 대부분임
근데 이게 던지는 사람의 비율이 높을수록
(그러니까 진짜 진성홀더가 별로 없을만한 거래소일수록) 초반 TGE 덤핑을 받아낼만한 거래소 자체의 역량이라던가 자금이 있어야함
왜냐? 어차피 퍼프덱스 거래소를 이용하는것의 본질은 토큰 가격이고,
토큰안주고, 토큰 가격 상승 못시키는 거래소는 굳이 이용할 이유가 없음(굳이 예외라면 라이터정도가 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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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하고 싶은말은 다시 정리하자면 아래와 같음
베어리쉬 장에선 TGE할때, 사용자들 대부분이 코인 던질텐데, 그거 다 던져서 코인가격 망하면 이후 거래소 사업은 끝임
그럼 거래소는 유저들을 잘 조련하던가 or 돈이 많아서 유저들이 덤핑한 코인 다 받아내고 그냥 "MYX" 해버리던가..
그래서 결론적으로 하고싶은말은 베어리쉬장에선 퍼프덱스들 TGE가 좀 밀리는거 같아서 기분이 좋같다는 뜻임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