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여행 갔다와서 살짝 우울하다고나 해야할까,
살짝 텔레그램에 관심이 없어짐..............................
일단 처음으로 오사카 갔다와서 느낀점이
1) 도톤보리의 밤은 불야성 같다
- 규모가 ㄹㅇ 한국이랑 다르더라
2) 그리고 사람들 진짜 친절하더라...
3) 가면서 유튜브 영상 뭐 볼꺼 있나 찾아봤는데,
이런 영상 보다보면서 진짜 다 끝났다 이런 생각만 듬......
사람이 진짜 예전만큼의 가치가 있어질까..
1인창업을 바이브코딩인가 뭔가를 배워서 심심할때 해봐야 하나..
그냥..자본만이 모든걸 압도하는 시대가 이미 왔지만 앞으로는 더욱 심화되겠구나 그런 생각들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