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퍼프덱스의 본질을 개인적으로 생각해보자면, 아래와 같은 부분이 있다고 생각함
1) 셀프 커스터디
2) 하이퍼리퀴드
3) 에드 대박
요거 3개가 킥 아닌가...
최근 퍼프덱스에 RWA등 여러 것들이 온보딩되려고 하고 있음..
그래서 오히려 난 퍼프덱스에 대한 흥미가 떨어지고 있음..
왜? 세상엔 영원한건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임..
퍼프덱스가 CEX보다 압도적으로 유리한 부분은 현재 여러 규제에서 피해있을수 있는 부분임..
근데 계속 저렇게 제도권 자산들을 가져오게 되면, 어떤 방식이든 규제를 조금이나마 받을수 밖에 없게 되어 있음..
그러면 규제밖 플레이였던 PERP DEX의 매력도가 떨어지고 CEX의 매력도가 증가함..
그래서 나는 퍼프덱스에 여러것들이 온보딩되는걸 보며, 회색지대라고 생각했던 퍼프덱스가 이제는 양지로 올라오는구나..
그래서 알파가 없어지고 있구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퍼프덱스 에드작은 지금 하던것만 할 예정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