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요즘 새로운 리서치를 하기 너무 귀찮다.
조금 더 내 마음을 자세하게 들여다보면,
리서치 왜 새로운거 해야됨?
이라는 마음이 큰 것 같다.
몇가지 근거를 들자면 다음과 같다.
(1) 신규메타 나와봐야 시장파괴적이지 않음
최근 돌았던 NFT 메타나 크립토페이(카드) 시장도 잠깐 돌았다가
12월 초인 지금 그 누구도 그 섹터에 대해 얘기를 하지 않는다.
(2) 지속가능한 섹터가 별로 없다
시장에서 섹터자체가 롱런하려면 어떤식으로 가시적인 무언가가 있어줘야한다고 생각한다.
예를들어, 신규 VC들의 투자행렬이 이어진다던가, 뭔가의 혁신적인 부분이 있어서 정말 생산성을 말도 안되게 증가시킨다던가..
(3) 95% 이상의 알트코인은 쓰레기다
설명이 필요한가?
위와 같은 이유로 나는 요새 리서치에 상당히 흥미가 떨어졌다.
이거 말고 다른거 알아봐서 돈 된다 싶으면 하는건데,
그런게 딱히 안보이기도 하고..
PS. 예측시장 왜 얘기안함?
> 나 잘 모르고 리걸이슈가 있을 수도 있는걸 싫어함..잘 되겠지 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