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제는 아직 메인스트림이 아니다”
크립토 결제 보급은 10년 넘게 개발됐지만 기대만큼 확산되지 않았다고 발언.
밈코인은 “고위험·고투기”
유틸리티/지속성 없는 밈코인은 대부분 오래 못 가고, 도지코인처럼 예외만 생존 가능하다고 언급.
“문제는 기술이 아니라 구조”
AI가 뱅크런을 ‘유발’한다기보다, 기존 유동성/만기 불일치 같은 구조적 약점을 더 빨리 드러내는 것이라고 발언. (바이낸스 대규모 출금 사례 언급 포함).
규제는 단일화 어렵다 → ‘패스포팅’이 현실적
국가별 제도 차이로 글로벌 단일 규제는 당분간 어렵고, 한 지역 라이선스를 다른 지역이 인정하는 규제 패스포팅이 현실적 대안이 될 수 있다고 봤습니다.
⁉️CZ가 보기에 앞으로 유망할것으로 언급된 것들
토큰화(Tokenization)
일부 자산의 토큰화가 금융 시스템 효율을 높이고 관련 시장을 키울 수 있다고 언급.
결제(Payments)
카드 결제(비자/마스터 등)는 그대로 두되, 정산·결제 레일을 블록체인/스테이블코인으로 바꾸는 하이브리드 모델이 커질 수 있다고 봤습니다.
AI × 크립토
AI 에이전트가 실제로 ‘거래/지불’하는 시대엔, 그 “네이티브 통화”가 크립토가 될 거라는 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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