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미국 국채 보유액은 11월에 61억 달러(-$6.1B) 감소해 6,826억 달러($682.6B)가 됐고, 이는 2008년 9월(금융위기 한복판) 이후 최저치입니다.
중국은 2025년 시작 이후 지금까지 미국 국채 764억 달러(-$76.4B)를 순매도했습니다.
2013년 정점 이후로는 국채 보유액이 6,341억 달러(-$634.1B) 줄었는데, 전체의 거의 절반에 해당합니다.
또한, 중국의 미 국채 매입을 벨기에 경유로 더 이상 추적하기 어렵다는 정황(증거)이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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