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성이 미쳐서 주도주들 기준으로 주요 매물대들 닿기만하면 반발매수세가 엄청남
삼전 같은 대형주도 3%반등이 2시간이내에 나오는 수준이고
오늘 현차 같은 경우도 10시 40분에 단기로 들어갔는데 산지 40분도 안되서 4.5%가 오름
6. 난이도가 25년 코인 상승장이랑 비교해도 엄청나게 쉽고 체감으로는 21년 코인장에서 스캘핑하던 느낌임
25년 코인은 반등 나와야 되는데 안나오고 걍 몇시간 우하향하면서 괴롭히고 반등도 옆으로 한참 빼고나서 나와서 너무 힘들었어
스캠무빙도 너무 많았었고 이게 상승장에서도 무빙이 이렇게 나왔었으니 진짜 어려웠지
7. 작년말부터 국장트레이딩을 찍먹으로 하다가
저번주부터 좀 열심히 하고있는데
유동성이 진짜 미쳐서 걍 샀다하면 수익임
물론 내가 이런말해서 이제 좀 빠질수도 있지만 뭐 그건 모르겠고..
꺼드럭하려고 쓴 글이 아님 현실이 그렇다는 얘기임
꺼드럭 할거였으면 수익도 올렸겠지 얼마되지도않음ㅋㅋ
나도 국장에서 벌어서 코인손해 메꾸는판
8. 작년 10월이후로 주식하라고 그렇게 나비가 말해줬는데
이제와서 엄청난 후회중 (물론 그전에도 항상 하고있었음)
지금은 진짜 많이 오른상황이라 (물론 더 오를 룸도 많겠지!)
신규로 포트폴리오를 공격적으로 구성하기에는 어려움
나도 비중 크게 트레이딩 하는건 없고 종목당 들어가봐야 3,4천부터 1.5억 내외임
9.
그래서 하고 싶은말이 뭐냐! 코인접고 국장와라가 아니라
트레이딩 하는 사람은 코인에만 매몰되지말고 국장이든 미장이든 관심을 가지면 좋겠다는거임
관심가지다가 탑블해서 개처물리라는 얘기는 아님
관심을 가지고 마켓을 인지하고 있어야 국장이든 미장이든 원자재든 어디든 다음에 기회가 왔을 때 잡을수 있다는것
이 기회라는건 단순히 마켓에 국한된게 아니라 요즘 우주 로봇 이런 섹터가 호황인데
다른 섹터에 또 유동성 들어오는 그런것도 기회니까
기회는 항상 오잖아 내가 못잡아서 문제지
당장 10월에 손해난거 인정하고 다 때려치고 국장가서 하이닉스 샀으면 다 복구임
이걸 실제로 하신분이 낭랑화님인데(하이닉스인지는 모름)
낭랑화님이 블로그글 쓴거 보니까 그분은 실제로 그렇게 했고 나는 못했음
그분과 내 차이가 뭘까 생각해보면 실력이나 다른것도 많겠지만 그중 하나가 나는 관심도의 차이가 아닐까 생각함
평소에 관심을 가지고 이해도가 있으니까 그런 베스트 판단도 할 수 있는거 아닐까?
25년엔 못했지만 26 27 28등등 언제든 그런 기회가 있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