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빔을 맞든 안 맞든 결과는 같았을거 같고..
선물시장이 원래 가차없는걸 알고있지만..
그렇다고 달라지는건 없으니 수긍하는 수 밖에요
아침에 방송을 하고 싶었는데 아내가 일어나서 방송은 못했구요
오랜만에 포옹을 좀 많이 했네요
다만 오늘 처제랑 호캉스 간다는걸 알고 있어서 말은 못했어요.
하루 늦게 알아도 괜찮을거 같아서요.
혹시 코인 접으면 이제 뭐할까 도란도란 얘기하다가
미뤘던 신혼여행이나 갈까 말하니 눈을 반짝이면서 이곳저곳 말하는데 눈물이 날 뻔 해서 참느라 힘들었네요.
오늘 따라 아내가 더 예뻐보이네요
다들 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