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9월 말 하락 및 이후 물량 다 털린채로 맞이한 10월 불반등 따라가느라 몸과 마음이 많이 힘들었는데
2. 거기에 요 며칠간 수 차례 알트들 올린거 다 빼는 무빙에 너무 지쳐
하루 왠 종일 잤다가 일어나자마자 나온 개떡락에 오랜만에 뇌동을 정말 크게 했습니다 음... 부끄럽네요
3. 9월 말에 최저점 -25억에서 -12억정도로 마무리 했었고 어제 거의 다 복구했었는데요
4. 지금 대충 다시 12억정도를 날린거 같네요 빔을 두번 처맞으니 내가 뭔가 잘 못된거 같다는 생각이 들면서 마음이 많이 꺾였네요.
이거 내가 돈을 벌 수 있는게 맞나 싶은...
9월 정산은 간단히 요걸로 대신하겠습니다.
8시쯤에 라방 켜볼게요 제 라방이 별거 없는데 찾으시는 분이 몇분 계시네요ㅋㅋ
별로 좋은 소리는 안나올듯 ㅅㅂ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