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당시에 호가를 보면 3불까지 30만개 밖에없음
그냥 그 위는 무주공산인거임;;;;
이 사실을 53분에 알았는데 그 떄 종가가 1불임
저걸 보자마자 걍 싹다 튀었어야했음
이게 운이 좋다해야할지 나쁘다 해야할지 모르곘는데
만약 내가 1배격리로 바꿨으면 청산가가 2.03불쯤이였을거임
보니까 하리는 평단1불 1배격리여도 청산가를 2불로 안해주고 10%정도 낮게 1.8불쯤에 해주는거 같음
그럼 내가 1배 격리를 했다는걸로 가정하고 생각해보면
1. 나는 위에서 물은 절대 못탔음 호가가 위에 싹 비어있는걸 봤기 때문에
2. 그럼 내 청산가는 2.034
3. 근데 이게 운이 좋아서 안된거지 만약 걍 2불위에 그냥 뚫렸으면 그냥 12만불 날리는거였음
4. 그래서 이게 운 좋게 돈을 덜 날린건지 아님 청산당해서 운이 나쁘다고 생각해야할지 모르겠음
5. 하지만 현실은 그냥 청산당해서 7.5만불 날림
+7시 1분에 0.7에 숏잡았다가 2만불 또 청산당함 씨발;;
결론: 병신처럼 격리배율 3배로 했다가 10만불 날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