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플라즈마 바낸에 쌩롱 0,55 5만개 들고 있던 상태라 하리로 헷징할려고 4만개 일단숏
당시 갭 13%
불안해서 라이터에서 돈뺴서 냉큼 하리에 채워넣음
(원래 10만불에서 11만불 추가해서 21만불 보유)
3. 이 씨발 뭔 1.3을 찍길래 뭐지하면서 8만개 1.36에 걸었는데 이게 이미 찍고나서 빠졌는데도 체결이 되버림
4. 6시 53분 종가 1불
순간적으로 +3만불정도 찍힌거 봤는데
갭이 거의 70%난 상황에서
분할정리해야한다는 생각은 정말 단 1도 없었음
5. 다음봉 존나 오르는거보고 뇌정지
아 씨발 이거 좆되겠다 싶어서
배율보니까 3배 격리인거임 그래서 냉큼
<CROSS>로 변경
뭐가 알림이 뜬거보니까 된건줄알고 냅뒀는데
씨발 1.5불에 청산당함
왜?
프리마켓은 씨발 <격리>만 가능이였던거임!!!!!!!!
하리고자인 나는 이 사실을 몰랐던거였고
하다못해 배율이라도 1배로 바꿨으면 0.8에 정리가 가능했던거였음 시발...
그렇다면 나의 11만개 1.13평단 플라즈마숏은
-4만불이 아니라 +3.5만불이였을테니
무려 7만 5천불의 손해를 봤다는 사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