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주말에 같이 저녁 먹었다가 생각지도 못하게 선물받아서 너무 감사하구요.. 제가 처음인지는 모르겠는데 랭커일듯
맛도 좋고 첨에 오픈할 때 밀랍같은거 써서 밀봉하신거 보면 디테일에 신경도 엄청 쓰신듯 이런게 또 만족감 높여주거든여
도수가 68도 정도로 높은데 카발란보다 도수 높은 느낌 잘 안들구요. 목넘김 좋음
133병 한정이라는데 가격이 50만원 정도로 알고있어요
형한테 이것저것 물어보니 거짓말없이 돈벌려고 하는게 아니라 (애초에 개부자임) 그냥 순수 자아실현용으로 하신거같음 마진이 만원이라던데ㅋㅋ
고생하셔서 출시했는데 결과물이 라벨링도 멋있고 맛도 좋아서 기대하셨던 분들이나 위스키 좋아하시는 분들 사시길 추천!
조만간 구매 오픈하실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