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게 정답일지는 모르지만
이번에는 다르다는 반도체를 무작정 믿고 가기엔
나도 공포에 가까워졌고,
리레이팅이 멀어진 이 시점에선 반도체가 시크리컬이란걸 배제하지 않는게 현명한 투자가 아닐까라는 생각
금요일 미국 프리장에 추가 하락이 더 나왔는데 국장에 많은 돈이 묶여있는 나로써는 휴장인게 매우 아쉬웠다.
보유한 달러 대비 비중 조절하면서 본장에 반등 할 거라는거에 베팅했고, 원하는 가격에 계획한 매수를 다 하진 못했지만 보유 달러대비 유의미한 수익을 내서 여행와서 내내 나스닥 보고 있던게 의미가 있어져 다행
다음주 어떻게 할지는 잘 모르겠다만 주요구간마다 먹은거 일부 반납한다는 마인드로 매수를 할 생각
투자로는 의견이 갈릴 구간이지만 주도주가 한방에 죽기는 어렵고 여전히 유동성과 변동성이 있기 때문에 괜찮은 상황이 많을거 같다
투자로 생각해서 트레이딩으로 접근하면 이 격렬한 파도에서 생존과 수익을 모두 노려볼 수 있지 않을까
이런 공포속의 불확실성에 베팅하는게 상방이 크게 열려있을 때가 많지만
무리한 낙관으로 인한 공격적 투자는 지양하고 덜 먹더라도 하방을 열어두고 플레이하는걸 지향하자는 새벽의 단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