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인하는 가시권으로 들어왔고
나스닥은 ATH를 달리고 있고
근데 시장에 불장 느낌은 안들고
하루하루가 뭔가 불안하지 않나요?
사실 저도 똑같습니다. 나스닥 ATH긴 한데 당장 마땅한 먹거리는 없고요.
M7이나 운좋게 탑승한 테마주 쭉 타고 있는사람 아니면 미장도 지금 할게 없어요.
요즘 크립토도 비슷하죠. 온체인 죽었지 cex에선 내가 먹을만한 이벤트는 없지 경석이형네는 이제 매일매일 상장하지..
다들 느끼는게 비슷 할거에요. 막 도파민 터지는 이벤트가 없습니다.
저는 국내주식으로 재산의 대부분을 옮긴지 3주정도 됬어요. 수익은 포트폴리오 기준 20%정도 나온거같아요.
금리인하 시기가 다가오면서, 이제 달러의 가치를 보존할 방법을 찾아야하는데. 그게 저는 금/코인 // 이머징 마켓이라고 생각했어요. 사실 지쳐서 떠난것도 있긴 한데 타이밍이 잘 맞았죠.
국장포트폴리오를 올리는건 우리나라의 법적인 문제가 있을수 있어서.. 채널에 못올리는데, 어떻게 익명채널 만들어서 올리는걸 고려는 하고 있어요. 근데 그 채널에 제꺼라고는 말 못하겠죠..?
여튼 시장은 계속 좋을걸로 생각되요. 국내주식 장이 좋건 / 미국주식 장이 좋건 / 크립토가 좋건. 저는 당장은 시장이 안좋아질 이유가 없다고 생각해요.
금리인하가 실제로 시작되기 시작하면서 / 채권금리들이 실질적으로 눈에 띄게 낮아지고 (지금도 4이하로는 잘 안내려가죠. 10년물이)
지금은 당장 금리인하를 바라보고 베팅한 돈들이 많이 채권에 묶여있어서, 유동성이 있는듯 없는듯 보이겠지만
라스트 팡은 온다고 생각해요. 저 채권에 묶여있던 돈이 풀리고 그 돈이 어디로 가느냐는 모르겠지만, 최근 open이나 ldi 이런 부동산 관련 밈주식들만 봐도 엄청 올랐거든요.
올해 4분기를 마지막으로 / 버블이 오고 내년은 안좋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이 뷰는 좀 바꾸려고요. 언제 안좋아질지는 모르겠으나 꺾인다 싶으면 진짜 도망은 빨리 칠거에요. 아직은 계속 롱뷰를 유지하고요. 조금 롱뷰를 보는 시점이 길어졌다고 생각해요.
이번에 4월부터 DAT이니 톰리의 이더리움이니 반짝 즐기셨으니, 지금은 숨돌리는 시간 정도로 생각하시면 될거같아요.
저도 실제로 그렇게 살고 있고요. 국장 편하더라고요.
다들 좋은밤들 되십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