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은 이제 인플레이션은 트럼프에게 책임을 전가했고, 금리는 고용을 더 중요하게 보겠다는 스탠스를 잭슨홀에서 취했죠.
다들 기억하실진 모르겠지만, 21년말~22년의 대조정의 서막은 실업률이였어요.
지금과는 반대인 금리 인상을 시작하는 측면이였지만, 인플레이션이야 돈을 미친듯이 풀었으니 어차피 높은 상황이였고, 망가진 고용이 복구되면 금리를 인상하는 상황이였죠.
21년 12월 3일, 그리고 22년 1월 7일 두번의 실업률이 각각 0.2%씩 컨센보다 낮게 나왔고, 시장분위기는 금리인상으로 확정지으면서 정말 길고 힘든 조정이 왔어요.
채권금리를 보면 이미 시장은 어느정도 대비를 하는것으로 보이고, 그에 따라서 금값도 많이 올랐죠. 시장이 예상하는걸 부합하기만 해도 우리가 생각하는 금리인하 측면으로 본격적으로 들어갈겁니다.
어떤식으로 금리인하를 들어가는지를 잘 보긴 해야겠지만, 바라는건 뭔가 박살나서 금리인하를 급하게 들어가는것만 아니면 좋겠네요. 무슨 9월 빅컷 이야기도 나오더라고요. 그럼 단기적으로는 너무 안좋을수도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