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잭슨홀에서 파월이 뭐라고 말하는지 봐야겠지만
이미 금리인하 여부는 독립된 기관으로써의 연준에서 내리는 판단이라기 보다는
반트럼프파 vs 트럼프파의 기싸움으로 가고있지 않나
객관적인 판단으로 금리에 대한 결정을 하기보단, 한쪽은 어떻게든 금리를 안내릴려고 핑계잡고 한쪽은 금리를 내리려고 핑계잡은 개싸움이 된게 아닐까
연준의 목표는 이중 책무인데, 최대 고용과 / 물가 안정
박살난 고용지표가 나오기 전이면 모르겠지만.. 이미 고용이 꺾이는게 보이는 상황에서 결국 연준은 또다시 다 박살나고 금리를 내리는 실수를 다시한번 범하게 되는게 아닌지
제1 목표인 최대 고용은 재껴놓고 그냥 기싸움을 하는게 아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