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순서 아닐 수 있음
1. 이더리움
3080 한장에 100만원~120만원할때 40대 사서 돌리다가
글카가 한장에300만원이 넘어가기 시작하고 이더리움도 미쳐날뛰는데 pos전환 이야기 나오길래
글카 + 본체해서 글카당 325만원에 다팔고 튐
그리고 2달도안되서 글카가격 장당 100만원 언더로 떨어짐 ㅋ
이더리움으로는 별로 번거 없음, 전기세랑 월세 뭐시기 하니까 생각보다 안남더라.
2. 치아
이건 진짜.. 극초기에 진입해서 몇개캔거 팔아서 다행이지, 다단계 유행하기 시작하고 파일애들 들어와서 깽판치고난뒤로는 뭐가 안됨. 진짜 꽤나 큰 프로젝트라고 생각했는데 그래서 뭐임얘는? 아직도 이름 기억나네. 브램코핸인가 ㅋㅋ
얘는 세팅하다가 다단계끼고 하드가격 거품끼길래 다던지고 튀었음. 그냥 본절한듯.
3. 웜홀
200계정 가스비 1억2천태웠는데 올시빌당함.
4. ZK + 레제로
이것도 가스비 오지게태웠는데 뭐 볼륨이 딸린다던가 뭔가 하는이유로 본전치기함. 진짜 계정 수백개 했는데..
5. 이오넷
3090 144장 + 맥미니 250대 돌림.
에드 받자마자 팔았으면 인생 망했음. 6불까지 존버타서 팔아가지고 투입금 대비 1.8배정도 나온듯. 맥미니랑 글카 덤핑 안치고 잘 팔거나 / 홀딩해서 다른거 돌렸으면 개이득 봤을듯.
6. 폴리헤데라
ㅋㅋ
7. ape
이것도 에드작인가? 애매하긴 한데..
NFT 에드소식 들리자마자 비율계산하고 좀비원숭이가 혜자길래 좀비원숭이 잔뜩샀음.
에드받은거 FTX살아있을때인데 FTX가 진짜 말도안되서 보내고 바로 다팔았음. 개이득봄
8. pengu
한국에 나보다 클레임 일찍한사람이 몇이나 될까? 싶음.
덱스에서 첫날 0.07 이래 거래됬었을텐데, 펭구 3마리 사서 받은거 0.068에 다던져서 진짜 이득 많이봄. 운이 좋았음
9. 막상 쓸라니까 기억이 안나서 여기까지.. 뭘 엄청 많이 했던거같은데, 기억에 남는게 몇개 없는거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