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프로젝트는 제가 잘 몰라요. 기존 테스터들 초청 행사에 트레이더로 추천받아서 자리에 꼈고, 이후에 써보기로 했지만 프로젝트에 대한 이야기보단 다른이야기를 쓰고 싶어요.
파운더가 전통금융 경력이 길고, 메타에서도 길게 일했어서 이야기할 주제가 많았어요.
아무래도 그바닥 og니까 이야기해서 얻을게 많다고 생각해서? 그런이야기를 되게 많이 했어요. 어쩌다보니 파운더 앞자리에서 대화를 담당하게 되서.. 있는영어 없는영어 다끌어썼음.
1. 시장의 유동성
어제 썼던 글과 비슷하게 생각하고 있는 부분이 새삼 이 시장의 유동성이 부족하다고 다들 생각하고 있다고 느꼈음.
당장 곧있을 엔트로픽 ipo를 되게 걱정하는 느낌. 대형 ipo가 아직 좀 남았는데 이걸 과연 시장이 버틸 수 있을것인가?를 걱정하는 이야기를 나누었고
2. 채권
당연히 요즘 핫한 채권이야기를 안할수가 없는데, 1번과 같은 이유로 앞자리 6이아닌 30년물 앞자리 7까지도 생각하고 있다는데.. 허허; 이건 생각해봤던 범위도 아니고, 거기까지 가는게 가능할까? 싶어서 이야기가 길어지진 않았음. 그냥 요즘 채권은 종이쪼가리가 됬다 정도로 이야기 마무리.
3. 1+2
유동성이 부족한데, 채권이 이래 난리가 났는데, 주식이 버티는게 되게 불안한 부분이라고 이야기를 나눔.
나스닥의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일부 주식이 나스닥을 버티고 있고, 사실 이미 다른 주식들은 많이 박살나있는 상태.
4. 주목하고있는 주식
결국 지금 짓고있는 / 앞으로 지을 데센을 버티려면 에너지. 전력쪽 병목이 더 올수밖에 없다. 에너지 공급차원의 주식을 사는게 맞지않을까 라는 이야기를 했음.
프로젝트 자체가 수많은 데이터를 가지고 agent를 만들어서 트레이딩에 도움을 주고, muse처럼 유저를 도와주는 프로젝트를 만들고 / 테스트 하고있다보니, 데이터적인 부분을 많이 보고있는 느낌이 들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