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채권이 싸지면 당연히 주식보다 메리트가 생기는건 맞는데
그냥 당연한 주제로 당연한 조정을 받는다고 가볍게 받아들이면 되는건지..
아니면 전쟁노이즈를 또 받아들여야하는건지 (유가가 오르긴 하니까)
크랙스프레드의 경우 계속 벌어진지 몇달 되서 이걸 갑자기 시장이 끌고와서 조정을 받는다는것도 웃기고
모르겠네요 생각이 정리되지 않는 방입니다 오늘은..
디램 2x (RAM) 평단이 13불이라서 그냥 들고 가보려고 합니다. 본전 아래로 꺾이면 그때 고민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