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교하기 어려움, 당시에는 레포로 유동성 개선 + 이미 조정받은 주가 + 기타 금리에 대한 기대감 있었음.
2. 중립금리 -> 20y+ 장기채로 보면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미국채 대비 20%넘는 장기채 뽑는중, 하이퍼스케일러들의 금리는 미국장기채보다 80bp나 높음.
3. 2번에서 기업들이 돈을 저렇게 까지 땡겨도 되는가? -> 아직 AI의 ROI가 제대로 정해진건 아니지만, 기대수익률과 당장 아마존의 2q 어닝콜 발언만 봐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판단. 금리가 상승해도 AI ROI가 훨씬 더 높아서 채권 계속 찍어낼것으로 판단.
4. 아마존 2q 어닝콜 발언 = 서버, 네트워킹 장비는 3년내로 투자금 뽑는다 / 서버 감가상각에 대한 고민.
-> 물리적인 한계에 달해서 gpu 칩 자체의 성능은 점점 개선하기 어려워질걸로 보임. 당장 메모리를 때려박고 카드단위의 판매가 아닌 랙단위로 판매해서 내부 광통신이나 소프트웨어 개선으로 토큰뽑는 성능을 올리는중.
어느정도 지나면 기술력에도 한계가 달할거고, 그러면 장비 감가상각은 점점 줄어들걸로 예상.
5. 4번을 토대로 메모리와 광통신 등 반도체주식들의 지속가능성을 판단해보는중, 지금 끝나는건 말이 안된다고 생각함.
6. 다음 병목?
메모리와 광통신 장비를 구하니마니를 떠나서, 결국 장비생산량이 늘어나면 그걸 돌릴 전력이 있어야하는데
SMR은 너무멀었고, 그렇다고 전력/냉각쪽은 이미 주가가 많이 올랐고. 이부분은 계속해서 고민해야할듯.
7. 근데 그러면 아직 코인 채굴에서 AI데센으로 피봇 안한 채굴주들이 개싼거 아닌가? (리서치 해볼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