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자금이 공격적으로 들어오기엔 여전히 높은 vkospi긴 한데, 그래도 숏커버 + 이후 vkospi의 진정에 따라 자금유입이 추가로 가능해질듯.
요약 : 지금의 반등은 기술적 + 숏커버로 이뤄지고 있다면, 이후 시장이 안정된 이후 이탈됬던 자금의 유입으로 상방을 볼 수 있다
근데 반대로말하면 아직 여전히 vkospi가 많이 높아서 cta들 매도가 이어질수도 있고 조정에 취약한 상태긴 하다.. 주주환원이 너무 중요해진 시점이 되어버렸음 어제 샌디스크랑 마이크론이 눈을 너무 높혀놔서 ㅠ
